입원환자 밥값 보험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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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원환자 밥값 보험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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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일부터 시행

^^^ⓒ 열린우리당 ^^^
입원환자의 밥값 부담이 상당부분 줄어들게 되었다.

열린우리당은 11일 고위정책조정회의를 열어 ▲기초단체장 후보 선거관리비용 보전 확대 추진 ▲남북관계에 대한 정세 보고 ▲론스타 외환은행 매각차익 과세 관련 대책 ▲부동산 실거래가 신고제도 보완책 ▲비정규직 입법에 따른 후속대책 당정협의 계획 ▲건강보험 식대급여를 보험으로 급여 ▲장애인 교육기회 확대 위한 대책 준비 ▲한미FTA특위 통해 제반 사안 수렴절차 진행 등을 논의했다.

문병호 제5정조위원장은 “3월 28일 당정협의를 통해 금년 6월 중 입원환자 식대를 건강보험으로 급여키로 결정한 바에 따라 어제 복지부는 건강보험 정책심의위원회를 개최해 금년 6월 1일부터 시행키로 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문병호 위원장이 밝힌 내용에 따르면, 일반식의 기본식은 3,390원으로 책정하고 식사의 질을 높일 경우 각종 가산액을 붙여 최대 5,680원까지 받을 수 있도록 보험적용, 기본식의 경우 환자는 식대의 20%만 내고 가산액이 붙을 경우 50%만 부담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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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나당 2006-04-12 10:19:02
밥 값이 문제가 아니라 비 도덕한 병원 수입 방법이 문제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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