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연수문화원(원장 조복순)에서는 지난 6월 10일(토) 원인재에서 학교교육이나 가정교육에서 배우기 어려운 다양한 전통문화와 예절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해보는 <전통문화예절학교>를 개강했다.
<전통문화예절학교>는 지난 10일(토)을 시작으로 11월 11일(토)까지 총 6회 동안 미래를 이끌어 갈 청소년들에게 조상의 지혜와 예의를 배우고,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을 일깨움으로써 진정한 삶의 가치를 깨닫게 한다는 의도로 기획되었다.
이번 <전통문화예절학교>에서 학생들은 ‘전통예절’, ‘밥상예절’, ‘전통문화체험’, ‘전통놀이체험’ 등의 교육을 받았다.
‘전통예절’시간에는 구용을 통해 삶의 지혜와 몸가짐을 익히고, 우리 고유의 한복을 바르게 입고 절해보기와 더불어 친족 간의 호칭에 대해 배웠으며 ‘밥상예절’ 시간에는 식사예절을 익혔다.
또한 ‘전통문화체험’ 시간에는 전통 다식 만들기를 통한 전통문양의 의미를 알아보고 전통 다도를 익혔으며, ‘전통놀이체험’ 시간에는 떡메치기, 전통 활쏘기, 협동심을 기르는 단심줄 놀이, 일곱조각 칠교놀이 등 소중한 우리 문화와 예절을 함께 배우고 익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하반기에 진행하는 <전통문화예절학교>에 참가를 원할 경우에는 9월 4일(월) 오전 10시부터 연수문화원으로 전화하거나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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