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후 경찰청을 처음 방문한 이용섭 신임 행정자치부 장관은 “선거의 출발점인 당내 경선부터 불법행위를 철저히 단속해 부정선거 분위기를 사전에 제압하고 엄정중립 자세로 적법절차를 준수해 선거를 관리해 달라”고 지시하였다.
이어 이택순 경찰청장 주재로 ‘전국동시지방선거사범 단속 대책’을 점검하고 논의하였다.
이날 이 경찰청장은 금년 지방선거는 선거문화를 바꾸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전 경찰관이 선거사범 단속에 총력을 기울여 주고 국민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기본근무에 충실하여 ‘국민생활 안전확보 100일계획’ 추진에 박차를 가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치안도 품질 경쟁의 시대”라며 최근 시행된 근속승진을 기반으로 현장에서 국민 불편을 찾아 적극 해결해주는 봉사경찰로 치안서비스의 수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켜 줄 것을 당부하였다.
회의에 앞서 이 경찰청장은 ‘국민생활안전확보 100일계획’(2.22~6.1)에 따른 범인 검거 유공 경찰관 4명을 특진시키고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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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노무시끼들처럼 배터지게 욕이나 먹지말고 또 우리 국민 냄비근성 망각 이용하지말고 지속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