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전시회에는 권두현 행정2부지사, 이원걸 산업자원부 차관, 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및 산학연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할 예정이다.
국제공작기계전은 지난 84년 이후 격년제로 열리고 있다. 세계5대 국제공작기계 전문전시회 중 하나로 국내에서 개최되는 전시회중에서 가장 오랜 역사와 최대의 규모를 자랑한다.
전시회 참가업체는 미국, 일본, 중국, 이태리, 스위스 등 30개국 약 404개 업체가 3,280부스를 마감한 상태로 유럽(EMO), 미국(IMTS), 일본(JIMTOF), 중국(CIMT)의 공작기계전시회에 참가한 공작기계협회와 로봇 산업의 선진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로봇공업협회가 참가할 예정이다.
전시품목은 금속절삭기계, 금속성형기계, 산업용로봇 및 자동화장치, 절삭공구 및 정밀 측정기, 콘트롤러, 유압 및 공압기기, CAD/CAM ,기타 관련 부품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또한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편리를 위해 사이버전시장을 구축해 실시간 화상상담시스템을 가동하는 등 전시회 기간 중 홈페이지를 통해 전시장 실황중계를 할 예정이다. 또 전시장에 안내 터치스크린을 설치해 관람객에게 실시간으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밖에 부대행사로는 '국제공작기계 기술세미나', 국제IMS VISION FORUM', 'CNC컨트롤러 보수 및 보전 워크숍' 및 '수출상담회' 등이 있다.
특히, 이공계 채용 정보관'은 유익하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장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경기도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기점으로 기초산업에서 최첨단 산업까지 국가 전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또한 “KINTEX가 전문전시회중에서 사상 최대 규모로 자리매길 한다” 면서 이어 “2008년에는 세계 5대 전시회로서의 확고한 위치로, 2010년에는 국내 최대 통합전시회를 개최하고, 2012년에는 ”공작기계 가공시연 올림픽“ 신설 개최로 세계 4대 공작기계 전시회로 도약하여 경기도를 동북아 중심의 생산기술 HUB전시회로 육성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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