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식이두마리치킨' 최호식 회장 "아내조차 내 말을 안 믿어" 솔직 고백
스크롤 이동 상태바
'호식이두마리치킨' 최호식 회장 "아내조차 내 말을 안 믿어" 솔직 고백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호식이두마리치킨' 최호식 회장

▲ '호식이두마리치킨' 최호식 회장 (사진: 연합뉴스TV '성공다큐 - 정상에 서다') ⓒ뉴스타운

'호식이 두마리 치킨' 최호식 회장의 성추문이 화제다.

5일 한 매체는 "'호식이 두마리 치킨'을 운영 중인 최호식 회장이 성추문으로 고소당했다"라고 보도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보도에 따르며 '호식이 두마리 치킨' 최호식 회장은 이틀 전 오후 한 음식점에서 한 여성과 식사를 하는 과정에서 억지로 안는 것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 가운데 최호식 회장이 '호식이 두마리 치킨'를 성공 반열에 올리는 과정에서 힘든 시간을 거쳤음을 밝혔던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앞서 최 회장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초반에 나를 향한 사람들의 멸시가 엄청났다"라며 "가맹점 모집도 어려웠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집사람이 '지금 그만두면 빚은 안 지니까 그만 두자로 하더라"라며 "가장 가까운 아내마저 날 안 믿더라"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이후 그는 천신만고 끝에 계약을 따냈고, 오늘날 '호식이 두마리 치킨'의 명성에 오를 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산전수전 겪으며 '호식이 두마리 치킨'을 성공 반열에 올린 최호식 회장이 자신이 만든 성추문으로 대중들의 싸늘한 시선을 받게 되면서 향후 매출에 어떤 영향이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6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불쌍한중생있구만 2017-06-05 08:39:50
회장은 불쌍하구만 딱하게 생겼네 여자3명이랑 여직원때문에 인생망쳤네 ㅉㅉ

대군 2017-06-05 08:42:06
닭장사로 돈벌었으면 요즘 AI조류병으로 힘들어하는 축산농가에 기부라도 좀해서 존경을 받을 생각은 않하고 딴짓거리에나 신경쓰고 사고치냐?~쓰레기같은 ~~한~심한 늠!~

어휴 성범죄자 2017-06-05 09:41:10
성범죄자 회장이네 ...어휴 시대가 어느 땐데...

경북괴 발정났네 2017-06-05 09:56:14
역시 자유발정당 몰표로 지지하는 일베의고장 경북괴 답다..대구하면 뭐 성추행의 고장이지.냄새난다 경북괴 ㅉㅉ 전국민 왕따의 고장 경북괴~~

qwe 2017-06-05 10:15:26
지역감정 조장하는 빨갱이새끼가 있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