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탑이 대마초를 핀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최근 한 매체는 "탑이 대마초를 피웠으며 연습생도 함께 한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보도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었다.
그런 가운데 탑과 대마초를 피운 연습생이 한서희로 밝혀져 많은 이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서희는 앞서 MBC '위대한 탄생'에 출연했던 참가자로 최종 10인 안에 이름을 들지는 못해 대중들에게 이렇다할 인지도는 없는 인물이다.
당시 한서희는 "써클 선생님이 제안해서 하게 됐다"라며 "내가 가수가 안 되는 건 상상할 수 없다"라고 당돌한 태도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한서희는 '위대한 탄생' 이후 눈에 띄는 외모로 여러 소속사를 거쳤지만 큰 성과는 이루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소식에 누리꾼들은 "사람 일은 어떻게 될지 모를 일이다", "탑이 대마초를 연습생과 피우다니"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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