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 신관ㆍ금학동 등에 아파트 6천여세대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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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신관ㆍ금학동 등에 아파트 6천여세대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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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에 따른 파급효과로 건축경기 활기띨 듯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에 따른 파급효과로 앞으로 공주시 신관ㆍ금학동 등 11개지역에 약 6000여세대의 아파트가 들어설 계획이다.

공주시에 따르면, 행정복합도시 건설과 연계한 도시계획변경으로 현재 공주시 신관동에 대동피렌체(9동, 350세대)와 현대5차 홈타운(8동, 306세대) 등의 아파트가 올 하반기 입주예정으로 건립 중에 있다.

또한, 사업계획승인을 받아 착공 예정인 아파트로는 신관동 주공5차아파트 주변에 30년 임대를 목적으로 5동 517세대(대한주택공사시행)와 금학동에 가칭 e-편한세상 아파트 9동 476세대, 유구읍 석남리 유구읍사무소 뒤편에 1동 44세대 등이 있다.

뿐만 아니라 사업계획승인 신청서가 접수되어 현재 행정절차가 진행 중인 아파트로는 신관동 주공5차 아파트 주변(관골)에 건립될 10동 412세대가 있다.

게다가 금흥동 소재 제일농장 인근에 약 800여 세대, 신금택지개발지구에 약 1000여 세대, 현대3차아파트 주변에 약 1000여 세대, 관골주변에 약 450여세대 , 웅진동 지역에 약 700여세대, 금학동 지역에 약 700여 세대 등의 아파트가 들어설 계획으로 이미 건립부지가 확보된 상태이다.

한편. 공주시 관계자는 "행정도시 건설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됨에 따라 도시별로 새로운 역할 분담과 도시기능을 재정립해야 할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어 도시계획을 변경함에 기존 공주시가 가지고 있는 특색을 최대한 살려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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