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용인시 운영위원단 한선교 의원 사퇴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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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용인시 운영위원단 한선교 의원 사퇴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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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적 짜맞추기 공천이라 비난

한나라당 용인시장 공천에 탈락한 후보들이 특정 국회의원이 의도적으로 짜맞추기 공천을 했다며 공심위에 재심사를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한나라당 용인지역 갑․을지구 운영위원단이 해당 국회의원의 즉각 사퇴를 촉구하고 나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나라당 용인시 갑을지구 운영위원단(대표 김종석)은 6일 용인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용인을지구 H국회의원이 5.31지방선거 후보공천과 관련해 현역의원들을 모두 공천에서 배제시키고 사적인 인사들로 공천해 당의 조직을 사당화하고 무력화 시키고 있다며 의원직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다.

특히 이들은 “H의원이 용인과 아무런 연고도 없는 S후보를 공천하기 위해 이정문 용인시장의 한나라당 복당을 결사적으로 저지하고 이시장의 무소속 출마를 권유하는 공개장을 자신의 홈페이지 올린 점은 도저히 묵과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들은 또 “용인시민의 숙원, 대단위 사업인 신갈 호수공원과 체육공원 사업추진을 반대하며 오히려 시정에 사사건건 걸림돌이 되었다”며 “자신의 지역구 유력 경쟁자를 시장후보로 발탁해 국회의원 선거 구도를 선점하려한다”며 H의원을 규탄했다.

한편 이들은 “현 이정문 용인시장이 무소속으로 출마할 경우에도 적극적으로 지지하겠다”고 밝혀 한나라당 용인시장 공천 후보자들에게 적지 않은 파장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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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분이 2008-03-01 00:19:43
국회 의원님들 안녕하세요?
답답하여 야당 국회의원님들에게 호소 합니다.
새 정부 각료 명단 중에 일본 차 소유주가 많음을 보고 급히 씁니다.
(유명환 토요타, 혼다) (원세훈 토요타,혼다) (이윤호 혼다) (김성이 혼다). 일국의 각료 후보 중에 일본 차를 소유한 자들이 있다고 하니 견딜 수 없이 화가 납니다.
아직도 일본은 그들의 조상이 한국을 강점하고 지배했든 것에 대하여 조금도 잘못으로 생각하지 않고 있을 뿐만 아니라 그들의 만행을 전혀 뉘우치거나 진정으로 사과할 뜻이 전혀 없음을 주지하는 바입니다. 그 증거는 아직도 일본의 많은 지도자들이 신사(神祠)에 참배 함으로써 증거가 명백합니다.
이런 현실에서 일제 차를 타는 자들을 각료 후보로 내세운다니 한심하기 그지 없는 일입니다.
우리가 일본을 용서 할 만큼 일본으로부터 진실된 사과를 받은 적이 있습니까? 설사 진실된 사과를 받았다 할지라도 한국의 지도자는 일제를 쓰면 안됩니다.
그 많은 외제 차 중에 왜? 하필이면 일제 차를 사용해야 합니까?
대한민국의 지도자라면 지도자의 정신은 일본으로부터 받은 치욕의 역사를 결코 잊어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적어도 한 나라에 각료가 되려면 조국의 얼과 정체성이 확실이 서 있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위의 4명은 각료는 고사하고 시골 동네 이장(구장)도 시켜서는 안 될 자들이다.
이들은 부동산 투기꾼 보다 더 나쁜 사람들입니다.
특히 유명환이란 자는 일본 대사시절 일본에서 일본 차를 토요타를 타고 다녔다니 참으로 부끄럽습니다.
한국에 와 있는 일본 대사관 직원이 한국 차를 탄다 해도 그들은 역사의 승자의 입자에서 일본 국민이 문제 삼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다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일본과의 운동 시합에서 지면은 견딜 수 없는 모욕감을 느끼며 밤잠을 자지 못하는 심정을 이해하신다면 국회의원 여러분들이 저의 말씀을 이해 하실 줄로 믿습니다.
혹 야당 지도 자들 중에도 일제 차 및 일제 상품을 사용하는 자들로 인하여 청문회에서 반대하기가 곤란합니까?
어느 당, 어느 누구를 막론 하고 이 문제는 해결해야 할 사항입니다.
야당의 참된 청문회 모습을 기대하며,
주님의 도우심을 빌며 이만 줄입니다.
감사합니다.
울분이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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