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싸이의 자산 상위 1% 집안이 화제다.
26일 방송된 TV조선 '별별톡쇼'에서 한 연예부 기자는 "싸이의 아버지는 중견 반도체 장비 회사를 운영 중인 박원호 회장이다. 인터넷에 이름을 치면 나올 정도로 유명한 분이시고, 어머니는 청담동과 신사동 일대에서 한 해 매출만 수십억 원을 기록하는 음식점을 운영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싸이의 아버지는 경기고와 연세대 상학과 출신의 엘리트로 부친인 故박기억 창립자로부터 회사를 물려받아 S전자와 H반도체 등 글로벌 IT기업에 반도체장비를 공급하며 연 매출 1330억 원을 자랑하는 회사를 이끈 기업가이다.
뿐만 아니라 싸이의 누나는 세계 최고 수준의 프랑스 요리학교 르 꼬르동 블루를 수료한 푸드스타일리스트 겸 파티 플레너로 전해진다.
특히 싸이가 음원 수익과 동영상 사이트 수익, 전세계 공연 수익, 광고 개런티로 번 돈만 무려 300억 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싸이는 최근 정규 8집 앨범을 발매하고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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