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제경찰서(서장 김성근)는 지난 5월 17일 11:23분경 “운전 중 벌에 쏘여 정신이 없다”는 112 신고를 받고 신속히 출동하여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며 쇼크상태로 의식이 희미해져 가는 운전자를 신속히 구조하고 대형교통사고를 예방하였다.
발생장소는 인제에서 홍천방면 인제터널을 통과한 직후인 곳으로 25톤 덤프트럭이 커브길 갓길에 정차되어 있어 자칫하면 대형 교통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곳이였다. 상동파출소 순경 이상민, 김성원은 운전자를 부축하여 서늘한 장소로 이동시켜 안심을 시키고 사고예방을 위해 교통통제와 교통정리를 하는 한편 119구급차량으로 신속하게 병원으로 후송하도록 조치하였고 트럭 회사에 연락, 차량 이동조치가 완료된 1시간 동안 교통관리에 노력을 하였다.
앞으로도 인제경찰서에서는 신속한 출동으로 국민의 생명과 신체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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