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전국동시 지방선거가 오는 5,31일 실시 됨에 따라 이번선거법 개정에 따라 기초의원의 정당공천제,유급화, 중선거구제도, 및 비례대표제 신설로 인하여 선거환경이 변하고 영남이라는 지역 정서로 인해 다수의 입후보 예정자들이 한나라당 공천을 희망 하고 있어 공천결과에 따라 입후보의사를 밝혀질 예상으로 보인다.
각 정당에서 지방선거를 내년에 실시되는 대통령선거의 전초전으로 판단하고 이번 선거에 총력을 다 할 것으로 기대 되고 있다.
특히 일부 후보자들의 공천결과에 불복하는 사례가 나타나면서 무소속 연대라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양극화 양상이 두드러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김천시 예비후보자 등록상황(3,31 현재)은 단체장 6명, 경북도의원3명,기초의원 45명으로 집계 되고 있다.
도의원 제1선가구1명,제2선거구2명, 기초의원 가선거구5명, 나선거구4명,다-7,라-6,마-5, 바-7,사-11명이 등록 한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단체장 예비후보자에는 김정국(62김천시 의장), 김성규(58전 공무원), 김종섭(65전 도의원)조준현(65전 공무원),박보생(55전 공무원)전영수(45학원장)가 등록을 마쳤다.
도의원 제1선거구 김기찬(48KBS근무), 제2선거구 박판수(54),나영민(40),등으로 집계되고 있으나 1선거구 공천확정된 백영학 후보자가 아직 등록을 하지 않고 2선거구에는 이순희의원의 공천관계로 미등록 상태로 파악 되고 있다.
기초의원 등록현황은 가-박찬우(51),육광수(56), 최원호(51), 김일운(62), 송태환(57),나-설한수(46),이우청(49),배연(49),천병삼(49), 다-김세운(47),박장용(59),서정희52),강인술(55),김대연(57),김종명(59),주영채(64),라-김규성(48),황병학(47),김병철(57),김강섭(48),배낙호(48),송동훈(39),,마-여의동(49),이원기(59)심원태(45),이정열(60),전재수(74),바-오연택(43),전정식(58),김인수(50),문재원(58),이명기(49),이상대(53),정규인(47),사=임경규(54),전부일(43),김태섭(61),박흥식(57),손진철(48),송필호(67),양병직(57),이상영(44),이선몀(43),이영웅(58),최성호(47),등 45명으로 나타나고 있다.
공직선거법위반으로 단속조치한 최 모후보자 벌금200,김모 후보자는 박모와 김이 공모 지난2월3일 대광동 모 횟집에서 청과 운수사업종사자 30여명에게 47만원상당의 향응제공한 혐의로 고발조치, 김모후보자는 김모씨와 지난해12월29일 부곡동 소재 모 횟집에서 모당,읍면협의회장 10명에게 39원 상당의 향응제공을 제공한 혐의로 수사의뢰.하는 등7건의 경고 조치로 나타나고 기초의원 다선거구 입후보자예정자인 김모 후보자를 위해 지난1월23일 선거구민 73명에게 김을(10,000) 총 73만원상당을 우체국택배로 제공한 혐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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