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 군수는 내년도 국비확보 목표 총250건 7,853억원 중 6개 부처 19건 4,674억원의 지역 현안사항 및 조기 건설을 위해 국회를 방문하여 지역출신 국회의원 김낙성, 농림해양수산 위원, 정덕구 재정경제 위원, 김영주 환경노동 위원 간담회를 갖고 지역 현안사업을 설명 및 적극적인 지원요청을 요구할 방침이다.
이날 민 군수는 주요 국비확보사업으로 ▲ 건설교통부 소관으로 국도38호선 송산면~서산 대산간 25km 사업비 3,405억원 조기착공 등 6건 4,043억 원 ▲ 해양수산부 소관, 당진항 고대부두 5만 톤급 2선석 조기건설 350억 원은 총4건 450억 원 ▲ 보건복지부 소관, 보건소 증축 및 3개 지소 및 진료소 신축 등 2건 26억 원 ▲ 농림부 소관으로 도시근교 농업 육성을 위해 집단하우스 재배단지(10ha, 5개소) 조성 38억 원 ▲ 환경부 소관으로 가축분뇨 처리 시설 신축 등 5건 97억 원 ▲ 노동부 소관으로 부곡국가산업단지 내 취업알설, 보육시설, 실내체육관등의 시설을 갖춘 “근로자 종합복지회관” 건립비 20억 원 등이다.
한편, 민 군수는 국비확보를 위해 관련실과장과 함께 오는 6월말까지 중앙부처를 2~3차례 추가 방문 국비지원을 요청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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