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지 않은 밤샘주차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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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은 밤샘주차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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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밤샘주차 단속 아직까지 뒷짐

^^^ⓒ 뉴스타운 양승용^^^
아산시가 밤샘주차에 대해서 철저한 단속과 관리를 하겠다고 약속은 했지만 1년이 넘은 지금에 아산시의 밤거리와 도로를 보면 별다를 게 없다는 지적이다.

눈에 보이는 것만 중점적으로 했을 뿐 지속적인 단속은 불가피했던 것으로 보이며 위험지역과 안전지역의 구분이 없는 도로에서 밤샘주차로 인한 사고와 교통체증이 심각한 상태인데도 아산시는 뒷짐만지고 있는 실정이다.

현재 청솔아파트부근 도로(39번국도)는 밤이 되면 영업용 덤프트럭과 버스. 중장비차량들의 전용주차장이 되고 있다.

^^^ⓒ 뉴스타운 양승용^^^
또 다른 곳은 온천마을부근 도로로 고갯길형식으로 내리막길과 오르막길로 구분되어 있어서 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나는 곳 중 한곳으로 밤샘주차로 인한 불편신고가 자주 발생하는 곳으로 시비가 끈이지 않는 곳이다.

아산시는 이런 곳들을 중점적으로 단속을 시행했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밤샘주차는 성행하고 있어 단속을 했는지 안했는지 알 수가 없으며 법으로 영업용차량에 대해서는 차고지에 주차해야한다는 규정이 있어도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야간에 운전자들의 시야확보에 장애물이 되어버리는 밤샘주차가 과연 시민들에게도 안전할 수 있는지 묻고 싶으며 낮에도 초등학교주변으로 덤프트럭과 일반 화물차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주차되어있어 초등생들의 안전문제가 제시되고는 있지만 아산시와 경찰서는 아무런 대책이 없는 듯하다.

밤샘주차와 주. 정차단속을 아산시가 어떻게 소화를 시킬 수 있는지 지켜봐야 하겠지만 아산시가 과연 청솔아파트 앞 밤샘주차와 주. 정차단속을 철저히 할 수 있는지 의문이다.

이곳에는 대기업과 일반기업이 기숙사로 쓰고 있어 세금을 많이 내는 업체들이 상주하고 있고 덤프트럭과 통학버스들이 즐비하게 주차하는 곳으로 일반시민들이 확연하게 알 수 있으며 사고도 자주 발생하는 곳이기도 하다.

아산시가 시민들에게 철저한 단속을 하겠다는 약속이 2005년이 아닌 2006년에도 지켜지길 바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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