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청정 가공식품 150만불 수출 이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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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청정 가공식품 150만불 수출 이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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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지난 4월 5일 미국 댈라스를 시작으로 4월 17일까지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횡성군 청정가공식품 특판전에서 25만불의 수출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특판전에 참가한 한규호 횡성군수를 비롯한 횡성군 가공식품수출협의회 회원 7명은 미국 댈라스와 샌프란시스코에서 현지 라디오방송 및 언론 인터뷰(한국일보, 중앙일보, 위클리모닝 등)등을 통해 횡성군수가 품질을 보증하는 청정 가공식품임을 알렸다.

또한 생산자 대표들이 직접 판매에 참가하여 소비자들에게 높은 신뢰를 받으며 특판전에 나간 마죽, 선식, 횡성젓갈, 황태, 구름떡, 홍삼양갱, 청태산 나물, 시래기, 분말효소, 들기름 등 9만불 상당의 모든 가공식품이 완판됐다.

이외에도 지속적인 현지시장 판매 유지와 우리지역 상품 홍보를 위해 댈라스 코마트 대표와 MOU을 체결했으며, 미국 전역에서 상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댈라스, 샌프란시스코 뿐 만 아니라 LA지역에서도 추가 구입 요청이 들어와 4월 19일 16만불 상당의 가공식품이 수출 길에 오르게 되었다.

청정가공식품 수출 3년차를 맞이하는 횡성군은 금년 목표인 150만불 수출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미국 뿐 만 아니라, 중국, 캐나다 등으로 수출지역을 다변화 하면서 경기침체에 따른 내수부진을 수출로 극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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