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FC' 송가연 사태…폭로로 얼룩져 진행中 "소속팀 선수와 비정상적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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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송가연 사태…폭로로 얼룩져 진행中 "소속팀 선수와 비정상적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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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송가연 사태

▲ '로드FC' 송가연 (사진: KBS) ⓒ뉴스타운

'로드FC' 정문홍 대표와 이종격투기선수 송가연의 법적공방을 두고 여전히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송가연과 '로드FC' 사이의 소송이 화두로 떠올랐다.

송가연은 지난 2015년 4월 '로드FC' 측을 상대로 전속계약 해지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당시 송가연은 '로드FC' 측과 전속 계약 기간 자동 연장 등 불공정 계약이 있었음을 주장하며 TV 및 광고 출연료 지급이 정상적이지 않고 돈이 없어 재활 훈련도 받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로드FC' 측은 "송가연에게 집중적으로 맞는 체계적 훈련을 줬고 정산의무도 성실히 의무를 다했다"며 "송가연이 19살 시절 소속 팀 선수와 비정상적 관계를 맺었다. 이 때문에 공과 사를 구분하지 못하는 태도를 보였다"라고 폭로해 논란이 일었다.

이후 송가연이 전속계약해지의 소를 제기해 승소했으나 '로드FC' 측이 항소를 한 상태다.

누리꾼들은 "누구 말이 진실인지", "언제쯤 결론이 날까?", "송가연의 경기를 보고싶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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