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재준, "통일한국의 주인공은 20~40대 통일한국에서 마음껏 꿈을 펼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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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재준, "통일한국의 주인공은 20~40대 통일한국에서 마음껏 꿈을 펼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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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폐허가 된 한국을 물려받았으나 자식세대에게는 통일한국을 물려주겠다"

▲ 남재준 무소속 대선 예비후보 사진 ⓒ뉴스타운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둘러싸고 미국의 군사적 공격 가능성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통일한국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이에 남재준 대선 예비후보는 “북한은 금방 끝날 것이며, 통일이 눈앞에 와 있다. 통일한국의 주인공은 20~40대가 될 것이다. 통일이 되면 북한 재건 과정에서 엄청난 일자리들이 생길 것이고 20대~40대가 가장 많은 혜택을 받을 것이다. 돈과 일자리가 없어 결혼을 포기하는 가슴 아픈 일은 없어질 것이다. 강대국이 된 통일한국에서 우리 청년들이 마음껏 꿈을 펼쳤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남재준 대선 예비후보는 “우리는 부모세대로부터 전쟁으로 폐허가 된 대한민국을 물려받았다. 그러나 열심히 노력하여 지금의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건설하였고, 우리 자식세대에게는 강대국이 된 통일한국을 물려주려고 한다. 우리 젊은이들은 더욱 열심히 노력하여 우리 조상들이 잃어버린 만주를 수복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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