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하는 양심으로 독단적이고 돈키호데 식 활동을 펼치며, 활발한 시민단체로 (뉴스타운 시민기자 홍정식 www.hwalbindan.co.kr)로 국민의 눈과 귀 입이 되어 사통팔방 문제가 있는 곳이며 달려가 일침을 가하는 활빈단이 새삼 국민들로부터 각광을 받고 있다.
활빈단은 사측의 임금동결 방침에 거세게 반대하는 현대차노조 지도부를 향해 "1인당 국민소득의 4배에 달하는 6천4백만원의 평균연봉을 받고 있는 부자노조원들의 배부른 밥투정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최근 들어 더욱더 거세게 비리에 타격을 가하면서, New Right를 표방하는 활빈단은 "경영위기를 벗어날 때까지 중간간부급 사원들도 임금동결을 선언 등 비상경영체제로 전환하는데 유독 노조는 회사를 살리는 대열에 이탈해 남의 일처럼 수수방관 하고 있다“고 규탄하면서 ”GM이 망한 이유를 알라"고 질타하며 "자동차생산성(HPV)을 여지없이 추락시키고 있는 주제에 나만 배 불리기식 집단이기주의로 국민들 분노가 들끓기에 이들의 철없는 불법파업투쟁을 강력규탄, 응징 하겠다"고 경고했다.
활빈단은 "노조는 유가 상승, 환율 하락, 원자재가상승 등 불안한 환경조성으로 비상경영을 선포한 회사의 고충을 알라"며 "현대는 온 국민의 회사임을 자각하라! 현대에 맞지 않은 미련스러운 밥투정방식의 전근대적 투쟁으로 삶의 터전이 망가진 후 쓴맛 된맛 보겠느냐" 일갈하고 질책했다.
또 한 활빈단은 "국민들로부터 손가락질 받을 파업결정을 즉각 철회 후 생산성 제고에만 전력투구해 세계자동차업계에서 살아남도록 하라!"고 강하게 촉구한다고 덧붙이며,"現代 이름에 걸맞게 참을 줄도 아는 現代的 노동운동방식으로 일단 전환, 국제경쟁력 강화에 先주력하는 지혜로운 正道 노조 ,선진선도(先進先導)노조가 될 수 없겠느냐"며 쓴 소리를 퍼부었다.
홍단장은 "어려운 현대차를 돕기 위해 시민단체들도 현대에 힘 실어주기에 나섰는데 사측은 환율하락 등 경영악화로 인한 손해를 메우려 납품협력업체에 10% 상당의 단가 인하를 요구하는 작태든 납품업체를 봉으로 보는 횡포에 분노한다."고 빨리 철회 시켜야 한다고 촉구했다
또 그는 "현대 및 기아차가 손실부담을 고스란히 부품업체에 떠넘기는 며 중소업체에 대한 목조르기씩 부담 전가 망발을 즉각 중단하고 노사협력업체간 공생공존의 틀로 비상시기를 극복하라"고 강도 높게 주문했다.
이 와 함께 활빈단은 “노조 요구를 적절히 수용하라는 정부 측 압력부분도 밝혀내고 파업을 부추기는 불순세력, 일부 타락한 귀족 노조지도자를 철저히 발본색원 후 공개해 철퇴를 내릴 계획이다” 면서 “앞으로 활빈단은 울산을 사랑하는 시민, 행동하는 New Rigjt NGO들과 함께 현대노조의 배부른 파업투쟁 중단촉구 시위와 함께 과도한 단가인하 요구로 납품업체 목조르기 망발 자행하는 회사 규탄 시위를 벌이며, 노사 간 각성과 대화합을 촉구할 요량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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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저를 소유한 김모(회사원)씨는 현대자동차가 무상점검을 한다는 소식에 16일 점검 장소인 석관동 두산아파트를 찾았다.
하지만 아파트를 샅샅이 뒤져도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은 없었고 이렇다 할 안내문조차 붙어있지 않았다.
김씨는 "현대차에 전화해보니 "아침에 비가 내려 손님이 별로 오지 않을 것같아 철수했다"는 답변을 들었다"면서 "비도 얼마 내리지 않았고 설사 연기한다 하더라도구멍가게도 아닌 대기업에서 변변한 안내문 하나 없이 일방적으로 취소해서야 되느냐"며 분통을 터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