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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우당 용인(갑)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에 당선된 우제창 국회의원 ⓒ 뉴스타운 장형연^^^ | ||
이 날 재선거에서 우제창 국회의원이 용인(갑)선거구 당협 운영위원장에 선출됨에 따라 지난1월 22일 실시됐던 선거과정을 놓고 이의 제기와 성명서 발표 등 인터넷을 통해 난투극을 벌였던 당원간의 심각한 갈등이 어떻게 봉합될지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됐다.
더욱이 이번 운영위원장 재선거는 다가오는 5·31지방선거에 기초의회에 출마하려는 예비후보들의 공천과도 맞물려 초미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15일 오후 6시부터 용인초교 처인관에서 열린우리당 기간당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용인(갑)선거구 당협 운영위원장 재선거는 총 687명이 투표 우제창 국회의원이 344표를 얻어 328표의 득표에 그친 박세환 후보를 16표차의 근소한 차이로 따돌렸다.
이날 선거는 평당원과 현역 국회의원이 맞대결을 벌여 초미의 관심을 보인 가운데 박빙의 승부가 될 것이라는 예측이 나돌았다.
우제창 의원은 당선소감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당원 모두가 단합해 5·31 지방선거에서 승리하는 당의 모습을 보여주자”고 말했다.
우 의원은 또 시장후보와 공천과 관련해 “경쟁력과 철학, 당의 공헌도 등을 평가해 추천할 생각이다”며“경쟁력 있는 후보가 나서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남궁석 사무총장의 시장 후보설에 대해서는“남 총장님은 아버지 같은 분으로 나를 국회의원으로 만들어 준 분이다”며 “이 의장과는 합의도출 해내는 것이 정치인이다”고 말하고 “혼자의 힘으로 안 되면 정동영 당의장이나 정세균 전정책위의장과도 협의 할 생각”이라고 피력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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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박 후보가 또 이의제기 하면 되겠네.
정말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