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 의원은 철도의 무임승차가 아무런 법적 근거가 없는 불법행위로 밝혀져 민주노동당 의원 전원이 이용 중단을 선언하고, 한나라당 이계진 의원이 관련법 개정안을 제출한 상황이지만 의원들의 무임승차는 여전하다고 지적했다.
한국철도공사가 민주노동당 심상정 의원에 제출한 보고서를 보면 2006년 2월 7일부터 3월 6일까지 최근 한달 간 국회의원들의 철도 무임승차 건수를 보면 137명의 국회의원들이 712회를 이용해 2천 8백 42만 여원에 이른다고 밝혔다.
각 정당별 이용실적을 보면, 열린우리당이 64명에 302건, 10,200,000 여만 원, 한나라당이 62명에 363건, 16,400,000 여만 원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고, 다음으로 민주당, 국민중심당, 자민련 순으로 민주노동당은 한건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심 의원은 정당별로 철도카드를 반납하고 이용중단을 선언한 민주노동당을 제외한 여야 모든 정당이 아직도 무임승차를 게속 하고 있어 문제로 지적되고 있어 국회의원들의 특권의식이 아직도 만연해 있어 국회의원들의 자성이 시급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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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국민은 민노당 성공 하길 빔니다
잘못된 곳은 찌르듯 시정되길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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