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네타운' 천우희가 해외 진출에 대한 이야기로 화제다.
6일 오전 SBS 라디오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 영화 '어느날'의 주인공 천우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에서 천우희는 경험했던 촬영 에피소드와 함께 5일 개봉한 영화 '어느날'에 대해 소개했다.
토크 진행 중 DJ안선영이 해외 진출 여부를 묻자 천우희는 "아직 러브콜은 없었다. 기대는 하고 있다"라며 "칸에 갔을 때도 다음 활동이나 작품이 궁금하다는 말을 들었다"라고 솔직한 심정을 드러냈다.
실제로 천우희는 영화 '한공주'와 '곡성'으로 해외 각국에 이름을 알린 바 한 외국 배우의 천우희 극찬 사실이 주목을 받고 있다.
영화 '한공주'로 로테르담 국제영화제, 도빌아시아영화제 등 다양한 수상을 이루던 중 2014년 열린 '마라케시 국제영화제'에서 프랑스 배우 마리옹 꼬띠아르가 천우희의 연기에 눈물을 흘렸다고 전해진 바 있다.
당시 마리옹은 "천우희의 연기가 놀랍고 훌륭하다. 그의 팬이 될 것 같다"라고 극찬을 쏟기도 했다.
충무로는 물론 해외까지 천우희를 '주목할 만한 차세대 여배우'라고 평가하고 있는 가운데 그녀의 해외 진출에 대한 팬들의 기대도 높아지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