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는 오는 4월 5일(수) 원동성당에서 『2017 원동성당 클래식콘서트』 4월 음악회인 바하 명곡연주회①를 개최한다.
2016년부터 시작한 ‘위대한 음악가 바하’ 시리즈의 세 번째 음악회다.
가톨릭대학교 음악과 교수로 재직 중인 바이올리니스트 안동호가 음악감독으로 있는 현악연주단인 ‘앙상블공간’을 초청해 바하의 명곡으로 꾸민다.
「예수, 내 마음의 기쁨」, 「아베마리아」, 「골드베르크변주곡」, 「푸가의 기법」을 현악앙상블 편곡하여 연주하고 「두 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 등 모두 바하의 곡으로 구성된다.
2016년에는 바하 기악곡의 최고의 걸작이었던 무반주 첼로모음곡과 골드베르크변주곡을 연주해 관객으로부터 큰 찬사를 받은 바 있다.
2009년에 창단한 ‘앙상블공간’은 순수클래식 음악단체를 지향하며 매년 1회의 정기연주회와 초청연주 등 연간 3~4회 이상의 연주회를 개최하고 있다.
앙상블공간은 2016년 강원감영 선화당하우스콘서트에도 초청돼 슈베르트의 「죽음과 소녀」를 연주하여 관객에게 인상 깊은 연주를 들려줬다.
프로그램
ㅇ 바하
- 칸타타 BWV 147 중 6번곡 “예수 우리의 기쁨과 소망”
- 바하/구노 아베마리아
- 골드베르크 변주곡 BWV 988
- 두 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 BWV 1043
- 푸가의 기법 중 단순푸가 : 콘트라풍크트스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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