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이자 가수 김현중이 음주운전으로 또한 번 물의를 일으켰다.
김현중이 지난 26일 새벽 서울시 송파구에서 음주 운전을 하다 경찰에 붙잡혔다. 당시 김현중은 신호 대기 상태에서 잠이 들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현중은 몇 년 동안 전 여자친구 A 씨와 법적 다툼으로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은 바 있어 이번 사건으로 팬들을 더욱 실망케 하고 있다.
특히 김현중은 연예계 알려진 주당으로 알려진 바 있다.
과거 김현중의 솔로 미니 앨범 '브레이크다운' 쇼케이스에서 SS501 멤버 허영생과 김규종은 김현중의 단점에 대해 "술을 너무 급하게 마신다. 고쳐야 한다"라고 입을 모았다.
이에 김현중은 "시간은 없고 놀고는 싶고, 잊고 싶은 것들도 있고"라며 술을 급하게 마시게 된 이유를 해명했다.
이어 "허영생과 김규종과 셋이 모이면 셋이서 소주 12병 정도는 마신다"라며 애주가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여기에 허영생은 "김현중 씨의 친구들과 크리스마스 이브에 함께 어울린 적이 있었는데 술을 먹다 죽는 줄 알았다. 김현중 씨는 아무것도 아니더라"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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