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영수 특검팀이 사용하던 대치동 사무실 인근에서 신원미상의 남성이 투신 사망했다.
30일 오후 1시8분경 빌딩과 옆건물 사이 계단 앞에 한 사람이 쓰러져 있는 것을 시민이 발견해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경찰은 남성의 신원과 투신장소 및 원인을 조사 중이다.
박영수 특검 사무실 인근이어서 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에 저항하는 태극기 집회 참가자가 아닌가 하는 소문으로 한때 인터넷 커뮤니티 상에서 추모글이 올라오는 등 파장이 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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