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의 부활’ 갤럭시S8, 외신 찬사…”삼성 첨단기술의 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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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 부활’ 갤럭시S8, 외신 찬사…”삼성 첨단기술의 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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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럭시S8 베일벗다 ⓒ뉴스타운

삼성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8가 베일을 벗고 모습을 드러냈다.

외신들은 갤럭시S8가 ‘지금까지 나온 스마트폰 가운데 가장 첨단화된 제품’이라고 환호했다.

2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공개된 갤럭시S8시리즈는 외관상 변화도 가장 크다. 홈버튼이 사라지고 베젤(테두리)이 거의 없어 화면이 5.8인치나 된다.

미국 IT전문지 와이어드는 “갤럭시S8의 가장 큰 강점은 아름다운 디자인”이라며 “외관 뿐 아니라 제원도 다른 플래그십 제품(회사를 대표하는 제품)보다 경쟁력이 있다”고 했고, 영국 가디언은 “가장 눈길을 끄는 부분은 베젤이 거의 없는 디스플레이”라고 찬사했으며, 영국 메일온라인은 “삼성이 놀랄수 밖에 없는 기술적 경이를 이뤄냈다:”고까지 극찬을 보냈다.  일본 IT전문 기즈모도는 “갤럭시S8은 삼성이 지난 몇해동안 이룩하고자 했던 노력의 결과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아름다운 디자인 외에 주목을 끄는 부분은 삼성 갤럭시S8에 처음 도입되는 AI 비서 ‘빅스비’이다. 기존 인공비서가 정보검색 중심이라면, 빅스비는 일정을 관리해주고 이용자가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는데 중점을 두어 ‘진짜 비서’ 느낌을 준다.

이로써 삼성은 갤럭시S8를 통해 인공지능 비서 서비스에서 구글, 애플과 대등한 경쟁을 펼치게 되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경쟁사 LG의 G6, 애플 아이폰7시리즈와의 경쟁도 눈여겨 볼 대목이다. 애플은 최근 삼성 갤럭시S8에 맞설 스페셜 에디션 아이폰7 레드를 출시한 바 있다.

한편, 이날 뉴욕 타임스퀘어는 삼성 갤럭시S8광고로 휘황찬란한 네온사인 환상축제의 장관을 연출하기도 해서 또하나의 볼거리를 제공했다.

갤럭시S7의 조기단종이라는 악몽을 탈출해서 삼성 스마트폰 '환상의 부활' 징후가 보이고 있다.

▲ 뉴욕의 타임스퀘어의 갤럭시S 8 광고 (사진= 삼성전자)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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