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 구룡마을에 화재가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구룡마을에 거주 중인 70살 김 모 씨의 실수가 화재의 원인으로 작용했다.
야외용 히터를 손질하던 김 씨의 실수로 불이 번지기 시작해 구룡마을 일대에 큰 피해를 입힌 것.
이 가운데 구룡마을 화재 소식을 접한 신동욱 공화당 총재는 이날 자신의 SNS 계정에 이를 길조라 표현해 큰 비난을 샀다.
그는 "불은 행운의 상징이므로 박근혜 부활의 징조라 볼 수 있다"며 "진실은아무리 엮어도 진실일 뿐이고 진실은 왜곡시키면 시킬수록 빛난다"고 전했다.
온라인에는 이를 비난하는 누리꾼들의 원성과 함께 구룡마을 주민을 향한 위로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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