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범근 둘째 아들 차세찌, 강남 클럽서 술 먹고 주먹질하다 경찰에 연행된 사연?
스크롤 이동 상태바
차범근 둘째 아들 차세찌, 강남 클럽서 술 먹고 주먹질하다 경찰에 연행된 사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차세찌, 강남 클럽서 주먹질

s="65">
▲ 차세찌, 강남 클럽서 주먹질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뉴스타운

차범근 전 축구감독의 둘째 아들 차세찌가 대중으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배우 한채아가 최근 차세찌와의 교제 사실을 고백함에 따라 덜 알려진 차세찌에게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것.

차세찌는 차범근 전 감독의 둘째 아들이자 차두리의 동생으로, 세 부자가 한 제약회사의 광고에 동반 출연함에 따라 얼굴이 알려지기 시작했다.

이 가운데 차세찌는 지난 2014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되며 구설수에 휘말리기도 했다.

당시 차세찌는 서울 강남 논현동의 한 클럽에서 음주 후 춤판을 벌이다 신체를 접촉하게 된 A씨와 시비가 붙었고, 말다툼 끝에 그를 폭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온라인에는 그를 궁금히 여기는 누리꾼들의 댓글로 북새통이 벌어지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