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데이’에 데이트신청 받고 싶은 아나운서 1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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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데이’에 데이트신청 받고 싶은 아나운서 1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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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길라잡이 봄 온 아카데미가 화이트데이를 맞아 이색 설문조사

^^^▲ 김성주 아나운서^^^
주고 싶은 마음 받고 싶은 마음 밸런타인데이 앤 화이트데이 최근 들어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마음을 전하는 정표가 되어버린 날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직도 일각에서는 무슨, 무슨 날들에 대한 꼽지 못 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업계의 상술에 놀아나는 날이라고 비판의 목소리도 높이만 우리의 주고받는 예의문화가 접목되어 빛을 바라고 있다.

꽃피는 춘삼월 남쪽에서부터 노란 개나리꽃을 피우며 봄의 전령사들이 앞 다투어 북상 중에 상큼한 봄 냄새가 물씬 묻어나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예비아나운서들이 뽑은 사랑고백 받고 싶은 아나운서 1위 김성주, 2위 김정근, 3위 한석준 아나운서로 호감을 나타냈다.

^^^▲ 김정근 아나운서^^^
아나운서들도 탤런트 못지않은 꽃미남의 반열에 올라선지 오래고 일부 아나운서들은 만능 엔터테이너 능가하는 재능 꾼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아나운서 길라잡이 봄 온 아카데미 예비 아나운서들의 눈에 비친 선배들의 활약이 기본 모토가 되는 척도로 여기며, 이 번 설문에 응한 그들의 생각이 반영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또 추천하고픈 TV 프로그램 1위, 연인들에겐 <윤도현의 러브레터>, 솔로들은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가 파트너로 선정되었다.

방송진행자 전문 교육기관 봄 온 아나운서 아카데미 (원장. 성연미 www.bomonana.co.kr)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5일 동안 수강 중인 예비 아나운서들과 홈페이지를 방문자 120명을 대상으로 ‘화이트데이에 데이트신청을 받고 싶은 아나운서는 누구입니까’라는 이색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 한석준 아나운서^^^
다섯 문항으로 구성 된 질문에서 데이트하고 싶은 남자 아나운서 1위는 친근감 있는 진행으로 시청자의 사랑을 받고 있는 김성주 아나운서가 뽑혔다.

김성주 아나운서는 기혼이지만 깔끔한 진행이 돋보여서인지 함께 진행하고 있는 김정근 아나운서(2위/10.8%)와 얼마 전 결혼을 발표한 한석준 아나운서(3위/10%)등 미혼 아나운서들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고 있다.

여자아나운서 1위는 3월부터 MBC 뉴스데스크 진행을 맡은 박혜진 아나운서(9.1%)가 뽑혀 최근 높아진 인기를 실감케 했다.
또 요즘 각종 포털과 미디어에 인기순위 톱을 차지하고 있는 노현정(6.6%)아나운서가 2위를 해 의외의 결과? 3위는 깜직한 정지영(5.8%)아나운서 가 차지했다.

화이트데이 연인들에게 추천하고픈 TV프로그램은 <윤도현의 러브레터>를 비롯한 음악프로그램(29.1%)을 추천한다는 의견이 1위를 차지했고, 2, 3위 의견으로는 데이트 코스의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맛 집이나 영화소개 프로그램(14.1%), 함께 보며 웃을 수 있는 오락프로그램(7.5%) 등이 꼽혔다.

^^^▲ 봄 온 아카데미 성연미원장^^^
화이트데이를 홀로 보낼 솔로들을 위한 프로그램은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가 1위를 차지했다. 이 밖에도 혼자서도 지루하지 않은 화이트데이를 보낼 수 있는 연예오락프로그램(12.5%)과 화이트데이를 전혀 느낄 수 없는 뉴스·시사프로그램(6.6%)을 추천한다는 대답이 2, 3위를 차지했다.

봄 온 아나운서 아카데미 5개 설문 항으로 조사

1. 2006년 3월 14일 화이트데이에 함께 데이트 하고 싶은 아나운서가 있다면?

<남자> 1위: 김성주(18명/15%) / 2위: 김정근(13명/10.8%) / 3위: 한석준(12명/10%)
<여자> 1위: 박혜진(11명/9.1%) / 2위: 노현정(8명/6.6%) / 3위: 정지영(7명/5.8%)

2. 금년 화이트데이에 연인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방송프로그램은 무엇입니까?

1위: <윤도현의 러브레터>,<김윤아의 뮤직웨이브> 등 음악프로그램(35명/29.1%)
2위: <대결 맛 대맛>, <출발비디오여행> 등 맛집/영화소개 프로그램 데이트 아이디어 위 해(17명/14.1%)
3위: <상상플러스>,<야심만만> 등 연예·오락프로그램(9명/7.5%)

3. 화이트데이에 연인이 없는 솔로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방송프로그램은 무엇입니까?

1위: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 등 맞선프로그램(26명/21.6%)
2위: <상상플러스>, <야심만만> 등 연예오락프로그램(15명/12.5%)
3위: <뉴스>, <100분토론> 등 시사프로그램(8명/6.6%)

4. 귀하가 화이트데이에 어울리는 아나운서로 선정되어 특집방송이 편성된다면,
어떤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싶으신가요?

1위: 로맨틱한 라이브 콘서트 프로그램(19명/15.8%)
2위: 맞선 등 솔로탈출을 위한 재밌는 게임 프로그램(17명/14.1%)
3위: 사연이 있는 연인들 토크쇼나 프로 포즈 프로그램(11명/9.1%)

5. 4번 문항에서 귀하가 함께 MC를 보고 싶은 현직 아나운서는 누구입니까?

<남자> 1위: 김성주(22명/18.3%)/ 2위: 김정근(14명/11.6%)/ 3위: 신영일(12명/10%)
<여자> 공동1위: 노현정, 박혜진(12명/10%)
공동 3위: 정지영, 황수경 (8명/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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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호준 2006-03-10 15:07:00
나는 노현정 아나운서와 데이트하고 싶은데 아님 봄원장?

이경아 2006-03-10 17:39:28
아나운서와 함께 좋은 사람 만나게해줘요 봄이 오는 길목에서

송민호 2006-03-10 18:42:19
아나운서 얼짱시대 매너 마음씨 다 좋아야지 여성 안나는 미인계가 통하지.

차라리 2006-03-11 05:06:06
아나운서 그들이 이제는 연예부분에 킹 메이커의 역활을 담당하고 있다, 만능 엔테테이너 바로 아나운서를 두고 한 말이 아닌가?

노정민 2006-03-11 11:31:05
오~ 우 밸런타인데이하구 화이트하고 붙으면 짱이겠다.
어너우수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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