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대통령이 보고를 받고 놀랐을 정도라면 국민들의 분노는 극해 달했다고 포문을 열며, 역대 총리들은 대통령이 물러날야 할 때도 대신 물러났고, 자신의 과오로 물러났음에도 불구하고 이 총리는 대통령이 물러나야 될 때도 물러나지 않았고, 자신이 물러나야 할 때도 물러나지 않은 '철밥통 총리'라고 강한 어조로 반발했다.
또 이 총리는 '노무현의 남자'답게 깨끗이 물러나야 된다고 말하는 등 이번 골프 파동은 권력형 비리라고 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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