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빈단, 李총리 공무원행동강령14조 위반 조사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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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李총리 공무원행동강령14조 위반 조사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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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동 2006-03-23 18:04:16
국가청렴위원회

앞으로 모든 공직자들은 비용 부담여부와 관계없이 직무관련자와 어울려 골프나 도박을 할 수 없게 된다.

부패문제 전담기구인 국가청렴위원회는 23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골프 및 사행성 오락 관련 공직자 행위기준에 관한 지침"을 전원회의 의결을 거쳐 전국 중앙.지방행정기관 328곳과 공직 유관단체 476곳에 권고했다고 밝혔다.

전국민 2006-03-11 11:42:50
거짓말 공화국 똘마니와 거시기들의 한결 같은 소리 이제지겹다.

골프 파문이 더욱 확산되면서 국가청렴위원회 등 공직기강 감찰 기관들도 사태를 예의 주시하기 시작했다.

국가청렴위는 이기우 교육인적자원부 차관의 3·1절 골프에 대한 신고가 접수됨에 따라 신고 내용을 검토한 뒤 조사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검찰도 한나라당이 이 차관을 뇌물수수 혐의로 고발함에 따라 관련자료 검토에 들어갔다.

이번 내기골프 문제를 두고도 그동안 계속돼온 말바꾸기가 재연됐다.

이기우 차관은 지난 7일 기자회견에서 “내기골프는 없었다”고 잡아뗐고, 다른 골프 참석자들도 마찬가지였다. 결국 이런 주장은 모두 거짓으로 드러났다

수사관 2006-03-10 17:54:34
검찰 뇌물죄 성립 여부 관건…주가조작의혹 등과 병합수사 가능성

10일 이해찬 총리와 이기우 교육부 차관이 100만원을 걸고 내기골프를 쳤다며 수뢰 혐의로 고발함에 따라 검찰이 '3.1절 골프 파문"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골때려 2006-03-09 23:13:22
국가 청렴위원회 전산담당 하시는 이들 혹시 골프 치러 가신거 아닌가? 어찌 접속이 않되게 하셨당가!

노 시민 2006-03-09 15:19:55
시민이도 해찬들 살리려고 일조하고 있는데


- 유시민, 이해찬, 최연희

- 李총리 "부적절한 골프"

유보건복지부 장관은 9일 이해찬 국무총리의 "3·1절 골프 파동"과 관련, "복지부 장관 입장에서 이 총리가 좀 더 해주는게 업무를 수행하는게 더 좋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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