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분당 아파트 값은 대박 로또?
스크롤 이동 상태바
강남, 분당 아파트 값은 대박 로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8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분 당 2006-04-01 08:32:34
판교 대박은 이제부터다

무주택 2006-03-23 10:22:05
이제 아파트가 로또네

판교 로또 떨어지면… "대안을 준비하자"

로또에 비유될 만큼 당첨확률이 낮은 판교에서 청약자의 90%이상은 경쟁에서 밀려나게 되어 있다. 그러나 ‘판교시민권’을 얻지 못하더라도 크게 실망할 필요는 없다.

판교 이외에도 유망 분양 물량이 수도권 곳곳에서 공급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판교에 지나치게 집착하지 말고 보유하고 있는, 청약통장 종류별로 판교에 대한 ‘대안’을 미리미리 준비하는게 좋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우선 청약저축을 60회 이상 납입하고 판교에서 떨어진 수요자라면 수도권의 다른 신도시나 택지지구를 선별해 청약하는 것이 좋다. 경기 성남 도촌지구, 서울 은평 뉴타운, 파주 운정신도시, 내년 분양예정인 수원 광교(이의)신도시 등이 유망 후보지다.

청약저축 통장에 오랫동안 가입한 수요자는 아예 송파신도시 아파트가 분양되는 2008년까지 기다릴 필요도 있다.




타워텔 2006-03-09 11:47:46
오피스텔이야 아파트야?

분양단계에서 주거용과 업무용을 명확히 구분하게 하고 용도를 신고토록 한뒤 주거용으로 전용시 청약자격을 제한하는 방법, 이행강제금을 물리는 방안 등이 검토대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오피스텔은 사무실용으로 세금이 토지분과 건물분이 분리 과세돼 고가일수록 세부담이 적은데다 종합부동산세 과세대상은 물론 1가구2주택 등 다주택 대상에서도 빠진다.

특히 실제 강남구 대치동 타워팰리스 오피스텔의 경우 50평형은 14억원에 69평형은 24억-25억원에 거래되며 주거용으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으나 정확한 실태조사조차 이뤄지지 않고 있어 형평성이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많았다.


판교동 2006-03-09 11:08:06
판교 중대형 평당 1600만원? 실제는 이것보다 몇 배 더입니다

8월에 분양될 경기 성남시 판교신도시의 중대형 아파트 분양가는 평당 1200만∼1300만 원이 될 전망이다.

채권 매입액를 합한 실제 아파트 가격은 평당 1600만 원 정도가 될 것으로 보인다.

건설교통부는 분양가상한제 적용을 받는 공공택지 내 전용면적 25.7평 초과 아파트의 평당 기본형 건축비 상한액을 15층, 45평형을 기준으로 369만 원(부가가치세 포함)으로 정했다고 8일 발표했다.





전세값 2006-03-09 10:51:57
전세값에 골병듣다

경기도 평촌신도시 39평형 아파트에 전세로 사는 H씨(42).중견기업 차장인 그는 요즘 5월 말 전세계약 만기가 다가오면서 골머리를 앓고 있다.

2년 전인 2004년 1억9000만원 하던 전세금이 지금은 2억8000만원으로 무려 9000만원이나 오른 탓이다.

"못 올려주겠으면 나가라"는 집주인의 통보에 일단 새 집을 구하긴 했지만 저층에향도 좋지 않아 영 마음에 안든다.

그런데도 가격은 2억6000만원을 불러 잔금을 치르려면 추가대출까지 받아야 할 처지다.

차라리 집을 사버릴까 생각도 했지만 이미 5억원을 훌쩍 넘은 집값을 확인하곤 어깨만 늘어뜨렸다.

"세금때문에 전세금을 올리는 집주인이 늘어난 데다 이사철이 지나면서 작년 말부터 (전세)시세가 부쩍 올랐다"고 말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