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교육앱 ‘단비’, 아스트로 윤산하 및 3개국어 추가한 업데이트 버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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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교육앱 ‘단비’, 아스트로 윤산하 및 3개국어 추가한 업데이트 버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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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글학습 어플APP 단비 DANBI) ⓒ뉴스타운

한류스타의 손글씨를 따라 쓰며 쉽고 재미있게 한글을 배울 수 있는 스마트폰용 한글학습 어플리케이션 단비(DANBI)가 아이돌그룹 ‘아스트로’ 멤버 윤산하의 참여 및 3개국어 추가를 주요 내용으로 한 업데이트 버전을 공개했다.

21일 공개된 금번 업데이트로 ‘에프엑스’ 루나, ‘레드벨벳’ 아이린, ‘아스트로’ 차은우, 배우 한지민, 배우 진구의 기존 다섯 한류스타의 손글씨와 더불어 ‘아스트로’ 윤산하의 손글씨까지 새롭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영어와 한국어로 학습할 수 있던데 반해 중국어, 일본어, 태국어의 세 가지 언어버전이 추가되며 진정한 다국어 지원도 가능하게 됐다.

개발사인 두모어 측은 이번 업데이트의 경우 더 많은 한류팬들이 쉽고 재미있게 한글을 공부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특히 최근 태국, 대만, 홍콩, 싱가포르 등 아시아 투어를 성황리에 마친 한류 아이돌 ‘아스트로’의 인기가 급격히 높아짐에 따라 멤버인 윤산하 손글씨가 추가되어 아시아 지역 한류 팬들의 큰 호응이 예상된다고 전하고 있다.

한류스타들의 100% 재능기부 참여로 기획, 개발되어 지난 한글날에 맞춰 공식 런칭 된 단비는 한류스타와 한글, 교육, IT를 다차원적으로 결합된 프로젝트다. 단비를 통해서 한류와 더불어 한글의 세계화를 위해서 해당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으며, 단비를 통한 수익금의 100%는 외국인의 한글 학습을 위해 기부된다.
 
단비의 세부적인 서비스로는 자음과 모음 쓰기, 음절 학습, 1~3글자 쓰기 학습, 음성 및 영상 학습, 필수 대화문 100개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모든 과정들은 등록된 한류 스타들의 손글씨를 직접 선택해 학습 할 수 있다. 또한 사용자들의 지속적인 한글 사용을 생활화시키기 위해서 편지쓰기 기능으로 개인이 직접 쓴 글을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의 소셜네트워크로 공유하고 한류스타에게 보내주는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앱 다운로드 이벤트를 진행하여 한류스타의 손글씨로 만들어진 상품들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두모어는 현재까지의 단비 수익금 500만원을 한글문화산업교류재단의 한글 ODA 사업에 기부할 예정으로 오는 3월 30일에 기부금 전달식이 예정되어 있다.

단비의 업데이트 버전은 안드로이드 플레이스토어를 통해서 다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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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하 2017-04-23 16:51:40
산하랑 은우 글씨 진짜 이쁘더라..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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