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공각기동대'의 스칼렛 요한슨과 줄리엣 비노쉬 등 주연 배우들의 한국을 찾았다.
17일 '공각기동대'의 감독 루퍼트 샌더스 감독과 스칼렛 요한슨, 줄리엣 비노쉬, 필로우 애스백 등이 내한해 한국 관객들에게 영화를 소개했다.
'공각기동대: 고스트 인 더 쉘'은 엘리트 특수부대를 이끄는 리더 메이저를 맡았다.
이에 극중 스칼렛 요한슨은 화려한 액션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이목을 끌 예정이다. 이에 스칼렛 요한슨은 일본 방문 당시 인터뷰에서 "특수 요원 메이저 연기를 위해 많은 훈련을 받았다. 완벽한 신체를 원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스칼렛 요한슨은 "무기도 다루는 등 실전 훈련도 받았다"라며 "마블에서 블랙 위도우를 연기했던 것이 큰 도움이 됐다. 그녀처럼 몸을 만들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스칼렛 요한슨은 메이저 소령과 블랙 위도우가 싸우면 누가 이길 것 같냐는 질문에 "양 쪽 모두의 팬을 실망시키고 싶지 않다. 말할 수 없다"라고 답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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