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단체장과 현역의원 공천관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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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단체장과 현역의원 공천관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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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개시군 기초단체장 102명 접수, 평균 4,4:1의 경쟁률

 
   
  ^^^ⓒ 뉴스타운 최도철^^^  
 

오는 5월 31일 제4회 전국동시 지방선거가 실시됨에 따라 지난3일 한나라당 경북도 공천신청 접수마감을 함으로서 23개시군 기초단체장이 102명이 접수된 것으로 집계되 평균 4,4:1의 경쟁률을 나타내고 있다.

김천시는 경북도에서 기초단체장 입후보예정자가 영양과 동일하게 9명이 공천신청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천시 입후보예정자는 김정국(시의회의장), 김선규(전 공무원),김정기(도의원),김응규(도의원), 김용대(변호사),김종섭(전 도의원),조준현(전공무원),정경수(변호사),최대원(장학회장),등무주공산으로 공천신청을 했다.

오는 19일 후보자 가 등록일 이전 공천심사를 통해 2-3명의 공천대상자를 선정 하고 나머지는 서류심사에서 탈락되고 경선을 통해 기초단체장 후보자 공천을 함에 따라 경선 탈락자는 공직선거법의해 사실상 출마를 하지 못하는 것으로 인해 추후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경북도의원의 경우 제1선거구는 백영학(현의원59),과 곽인섭(영관급출신 59 감문 월림)은 김천고등(14회) 동기생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공천신청을 함께 했다.

제2선거구에는 이순희(현의원), 과 박판수(축구협회장)가 공천 신청을 하고 나영민 입후보자는 무소속으로 도전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관내 기초의원의 경우는 6명을 제외한 16명은 공천신청을 한 것으로 나타나고 김대호의원, 나기두의원, 양병직의원,이달호의원, 황인상의원, 황승호의원,은 공천신청을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지구당 위원장은 현역의원은 8명과 입후보예정자7명을 당 공천자를 결정 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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