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서 규모 2.4 지진…부산 가스 민원·개미떼 등장은 지진의 전조 현상?
스크롤 이동 상태바
경주서 규모 2.4 지진…부산 가스 민원·개미떼 등장은 지진의 전조 현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주서 규모 2.4 지진, 부산 개미떼

▲ 경주서 규모 2.4 지진, 부산 개미떼 (사진: YTN 뉴스) ⓒ뉴스타운

경주서 규모 2.4 지진이 발생했다.

5일 오전 7시 52분께 경주시 남남서쪽 11km 지역에서 규모 2.4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어 오전 9시 18분께 강원 동해시 동북동쪽 54km 지역에서 규모 3.2의 지진이 발생했다.

최근 지진이 잇따라 발생하며 지진의 전조 현상을 목격한 시민들의 제보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경주 강진에 앞서 부산과 울산에서는 "원인 모를 가스 냄새를 맡았다"는 민원이 160건 이상 접수된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같은 시기 부산 광안리에서는 엄청난 수의 개미떼가 등장해 시민들을 불안에 떨게 했다.

기상청은 "과학적 근거가 없는 괴담"이라며 이를 일축했지만 지진 전문가들은 지진의 전조 현상으로 동물 등의 집단 이동에 여전히 무게를 두고 있다.

지난 2012년 일본에서는 몰살된 돌고래떼가 발견된 후 규모 9.0의 강진이 발생해 2만여 명에 가까운 사상자가 속출되기도 했다.

지진으로부터 스스로를 지킬 수 있도록 국민안전처에서 발부한 재난 대비 국민행동요령을 숙지해 두길 권고하는 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