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위성(대표 류장수)은 류장수 대표가 한국우주기술진흥협회의 제2대 회장직을 연임하게 됐다고 2일 밝혔다.
류장수 대표는 지난달 28일 열린 한국우주기술진흥협회의 제 4차 정기총회에서 이사회의 단독 추대를 받아 제2대 협회장직을 연임하게 됐다. 지난 2014년 초대 협회장 취임 이후, 3년간 임무를 수행하며 협회와 우주기술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서 성과를 거두었다는 평이다.
취임 첫 해인 2014년 한국우주기술진흥연구조합 설립을 시작으로 협회 내부조직 확대 및 정비, 심포지엄, 간담회 등 다양한 회원사 서비스 활동을 전개했다. 우주산업실태조사 연례사업 추진 및 국가승인통계 등록 등 10여 개의 정부 정책과제도 수행했으며, 국제우주연맹(IAF) 가입 등 국제협력 활동 추진에서도 성과를 거두었다.
취임 2기인 올해부터는, 우주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며 그 일환으로 대정부 건의활동 강화 및 이를 위한 업계의견 적극 수렴, 대국민 홍보활동, 협회 신사업 아이디어 발굴 등의 활동들을 우선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사)한국우주기술진흥협회는 우주기술개발을 진흥하고 국가 우주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지난 2014년 5월 설립되었으며 현재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등 51개의 우주관련 기관들이 참여하여 우주분야 전문 산업단체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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