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경찰서(서장 서민)는 2. 21(화) 국가중요시설인 군남홍수조절지에서 유관기관 합동 대테러 모의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번 대테러모의훈련은 거동수상자가 폭발물을 설치 후 도주하는 상황을 가정하여 실제 상황을 방불케 하는 훈련으로 진행됐다.
연천경찰서, 육군5사단, 연천소방서, 한국수자원공사등 50여명이 합동하여 폭발물테러상황에 대비, 초동조치 및 유관기관 합동 대응체계, 사후조치 등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완벽한 대응태세를 구축하는 세부 훈련을 실시하였다.
이에 서민 서장은 “최근 북한의 지속적 도발이 후방테러로 이어질 가능성이 어느때보다 큰 상황인만큼 경기북부 최북단 접적지역이자 국가안보의 요충지인 연천의 빈틈없는 안보태세를 확립하고 합동훈련을 통해 실전대응능력을 키워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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