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 죽전 예스병원이 기흥 노인복지관과 지역 노인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MOU를 체결했다.
기흥 노인복지관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기흥 노인복지관의 임형규 관장과 용인 죽전 예스병원의 남종우 경영총괄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예스병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흥 노인복지관 회원들의 진료와 건강 증진을 위한 적극적인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나갈 계획이다.
중장년층 이상의 노인들은 뼈와 관절이 약해 척추 관절 질환 발생 확률이 높으며, 노화로 인해 특별한 외상이나 충격이 없더라도 퇴행성 질환이 발생할 수 있다. 특히, 입춘을 계기로 날씨의 변화가 심한 요즘 같은 환절기에는 건강 관리에 어려움이 있어 더욱 주의가 필요한 시기이다.
용인 죽전 예스병원 남종우 경영총괄본부장은 “어르신들의 경우 노화로 인한 퇴행성 질환의 발생 빈도가 높은데다 요즘 같은 환절기 날씨의 변화는 쑤시고, 저린 통증이 더욱 악화될 수 있다”며, “예스병원은 척추 관절 특화치료 병원으로 통증으로 고통스러운 어르신들에게 체계적인 진료와 정직한 처방으로 지역 어르신들에게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인 죽전 예스병원은 약 100병상 규모로, 7,000례 이상의 풍부한 임상경험을 갖춘 의료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평일 저녁 8시까지 야간진료를 통해 지역주민들이 언제든지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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