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믿고 보는 배우’ 백세리가 첫 예능 강남역 공개방송 프로그램 MC로 깜짝 발탁되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아재쇼’ 게스트로 출연해 녹화를 마친 백세리는 강남역에서 진행되는 야외 공개 라이브방송 진행자로 첫 도전이다.
작년부터 한 번도 빠진 적이 없는 뉴타TV ‘강남역 공개음악방송’ 고정 MC인 가수 ‘리쥐(Li-G, 신소영)’가 돌연 방송일을 하루 앞두고 집안일로 불참해, 영화배우 ‘백세리’가 스폐셜 MC로 정식 투입된다.
배우 ‘백세리’는 최근 주연으로 신인 배우 ‘윤세나’와 엄마와 딸로 영화 ‘가족의 재구성’에 출연했으며 ‘착한 형수’, ‘내 남편의 가정교사’, ‘내 학생의 엄마’ 등 20편이 넘는 영화에 출연한 남심을 저격하는 충무로의 ‘핫’한 배우 중 한 명이다.

‘백세리’가 음방 MC를 결심한 이유에는 가수인 싱어송라이터로, 작곡가 ‘쉐이플리’로 활동하며 음악적 활동을 꾸준히 해왔던 점이 크다.
강남역 음방 MC 무대에 오르면 피할 수 없는 ‘MC 신고식’ 무대 역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16일 오후 5시부터 2시간여 동안 강남역에서 진행되는 뉴타TV 시즌3 ‘제75회 가상현실 360VR 공개음악방송 Live! 라틴캣핫걸 1st 비쥬얼 쇼케이스’ 편 특집방송은 스폐셜 MC ‘백세리’가 메인 진행자로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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