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 2017 예비신입생 오픈클래스 성황리에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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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 2017 예비신입생 오픈클래스 성황리에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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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신입생들의 패션디자인과 패션비즈니스에 대한 이해와 흥미 유발

▲ 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 '패션디자인, 패션비즈니스 전공 오픈클래스' ⓒ뉴스타운

패션전문가 양성 교육기관 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가 최근 양일간 2017학년 예비신입생 대상 ‘패션디자인, 패션비즈니스 전공 오픈클래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전 10시 30분부터 진행된 ‘2017 신입생 오픈클래스’에는 패션디자인, 패션비즈니스 전공 예비신입생이 참가했으며, 30분간 1학기 학사일정 및 학교 소개를 시작으로 오전 11시부터는 이청청 디자이너의 ‘Design your dream’ 주제로 특강이 진행되었다. 오후에는 각 전공별 기초 수업과 디자인 실습시간을 갖고, 선행학습 과제물에 대한 개인별 지도가 진행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 패션디자인 전공 김성림, 박미애 학과장과 패션비즈니스 전공 김원, 심영완 학과장이 2017학년 예비신입생의 전공별 사전 수업 체험 진행을 맡았으며, 예비신입생들의 패션디자인과 패션비즈니스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유발하는 시간이 됐다.

패션디자인 전공 오픈클래스에서는 애코백 디자인 실습을 통해 패션디자인의 기초적인 기법에 대해 접해보는 시간을 갖고, 입학 후 학생들이 가져야 할 목표와 비전에 대해서도 강조했다.

또한 패션비즈니스 전공 사전 수업시간에는 편집샵 MD 체험을 해보며, 최근 가장 유행하는 상품을 사입한다는 가정을 두고 진행됐다. 또한 최근 트렌드한 상품(군) 중에 한 가지를 택해 잡지에서 모아 이미지 맵을 만들고, 상품(군)이 유행하는 이유, 소비자가 이 상품(군)에 대한 바라는 점이 무엇인지, 남들과 다른 차별화 포인트로 어떤 것을 사용하면 잘 팔릴 것인지를 생각해 보고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패션비즈니스전공 김원 학과장은 “패션은 특정시기에 특정장소에서 특정 집단에 유행하는 복식과 형식, 라이프스타일, 룩이며, 트렌드는 이런 유행이 나아가는 방향, 추세로 디렉션으로 정의 할 수 있다. 학생 여러분이 국제패션에서 패션을 공부를 한 후에는 소비자가 아닌 공급자가 되기 때문에 트렌드를 파악하고 준비하는 진정한 패션크리에이터가 되도록 준비하자”고 조언했다.

예비신입생에게 선행학습으로 주어졌던 패션일러스트 과제의 피드백은 심영완 학과장이 진행했다. 학생들이 준비해온 기본 스케치, 패션드로잉 연습을 1:1로 지도하며, 그에 따른 진로계획 및 방향 설정을 도왔다.

패션디자인 오픈클래스에 참가한 한 예비신입생은 “인터넷으로만 접했던 이청청 디자이너를 실제로 만나 뵙게 되어 영광이었고, Design your dream 주제로 진행된 세미나를 통해 디자이너라는 나의 꿈에 한발 더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기쁘다. 입학 전 실제 수업을 체험하면서 앞으로 패션디자인 공부를 어떻게 계획하고 실행하면 좋을지 생각하게 됐고, 1:1로 선행학습 과제에 대해 지도해 주셔서 기초 드로잉에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말했다.

한편, 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는 한국패션 1세대 故앙드레김, 한글패션 이상봉, 데무 박춘무 등 국내 최고 디자이너를 배출했으며, 패션디자인 및 패션비즈니스 전공을 운영하고 있다. 담임교수제 학생관리로 취업 및 유학, 편입, 대학원 진학, 창업 등 졸업 후 다양한 진로를 지도하고, 그에 따른 프로그램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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