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화, 누가 좀 안 잡아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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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화, 누가 좀 안 잡아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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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김용갑 의원 독설 퍼부어

한나라당 고진화 의원이 지난 20일 김대중 전 대통령의 방북과 관련해 한나라당이 지방선거 이후로 방북 시기를 조정해 달라는 정치권의 요구에 4월 방북을 6월로 연기 한다는 입장을 밝히자 김 전 대통령의 방북은 차질 없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당론에 정면으로 반대 의사를 밝혀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한나라당의 대표적 보수 의원인 김용갑 의원이 오늘(21일) 고진화 의원과 원희룡 의원을 두고 ‘철없는 아이’에 비유해 폭소를 자아내고 있다.

김 의원은 오늘 그동안 철없는 어린아이들이 그저 세상모르고 뛰어다니는 것 같아 입을 열지 않으려 했으나 철부지 불장난에 집이 타버릴 지경이라 자신의 입이 부끄럽지만 한마디 하지 않을 수 없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고 의원이 김 전 대통령을 통일의 심부름꾼이라고 극찬한데이어 이제 다른 당 의원들과 기자회견을 열어 조속한 방북을 주장한 것은 당의 의견에 사사건건 반대하고, 당대표의 한마디까지 끊임없이 악성 댓글을 달고 있는 고진화 의원의 행태는 고속도로 역주행 차량의 관란의 질주나 다름없는 것이라 비난했다.

그는 이어 기본적인 당의 이념에 동의하지 않고 악착까지 역주행을 해야 한다면 차라리 마음에 맞는 당에 가서 정주행하는 것이 옳지 않은가 라며 이들 의원들의 탈당을 권유하기도 했다.

김 의원은 또한 고진화, 원희룡 의원이 이렇게 끈질기게 한나라당에 붙어있는 이유가 이념적 좌파도 못 되어 열린우리당에도 못 들어가는 시류 영합형 정치적 좌파이기 때문이라 평가하고, 이런 사람들이 한나라당의 정권 재창출의 걸림돌이라 비난의 수위를 높이며, 노무현 정권 하나도 피곤해 죽을 지경인데, 이런 얼치기 정치 좌파들까지 나서서 국민을 피곤하게 만들어서야 되겠냐고 특유의 독설을 퍼부었다.

끝으로 그는 ‘고진화 의원, 내 충고하건대, 한나라당이 고인 우물이고, 개구리라면 당신이라도 우물을 떠나 龍이 되기를 바란다’ 고 비아냥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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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리 2006-02-22 11:22:26
고진화 고도로 진화한 화상입니다. 생각(사고)이 너무 많아서 삑딱선타고 솔로여행하는 것임 좀 있슴 같이 잡아가는이들 있을껴.

익명 2006-02-22 10:17:39
시간이 흘러 누군가는 잡아가겠지. 검은옷입은 사자(?)가 ㅋㅋ

익명 2006-02-21 17:55:03
서로 끝없이 헕뜯어봐라. 이그이그... 이러니 나라꼴이...

철없는 아이 2006-02-21 12:57:03
철이없다 아직 덜 성숙되었다 맞네 뭘 모르고 날뛰면 철이없지 웰빙당에 빈혈이 생기니 철분 좀 공급해야하냐 제발 철 좀 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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