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계 선후배 커플 소율과 문희준이 결혼식을 앞두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오는 12일 문희준과 소율은 서울 신라호텔에서 비공개로 웨딩 마치를 올린다.
문희준과 소율은 최근 교제 사실과 결혼을 동시에 밝히며 놀라움을 안긴 바 있다. 13세 차이가 나는 이 커플은 지난해 4월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알려졌다.
문희준은 KBS2 '불후의명곡'에서 결혼 발표에 대해 "평생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을 만났다"라며 "간혹 유부남 출연자들이 '녹화 후 집에 들어가고 싶지 않다. 회식하자'라고 하는데 나는 그 반대 모습을 보여 주겠다"라고 소율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또한 문희준은 2017년 새해 소망을 묻는 질문에 "내가 건강했으면 좋겠다"라며 "내가 건강해야 하루라도 더 예비 신부를 오래 보고 죽을 수 있지 않냐"라고 닭살 돋는 멘트를 하며 주위의 야유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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