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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김현구 ( 현구불고기식당 대표), 이명기 (명성닌테리어 대표), 오연택 의원, 전정식(대덕주유소 대표)^^^ | ||
김천시 제2선거구 “바” 선거구역은 지례, 부항, 대덕, 증산면으로 유권자수는 7,571명으로 집계되는 가운데 7개 선거구역중 유권자수가 제일 작은 구역으로 입후보예정자들의 사전선거활동이 어려운 오지지역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출마의사를 밝힌 입후보 예정자들은 6명으로 집계되고 의석수는 2명이다.
지례면은 1,842명의 유권자수로 이순희(48)현의원이 경북도의원으로 출마함에 따라 김현구(전 시의원54), 이명기(명성 인테리어49), 문재원(향토사학가)씨 3명이 출마의사를 밝혔다.
김현구 입후보자는 지례초등교, 지레중학교를 졸업하고 김천시 의회 제2,3대 의원을 지낸바있고 새마을 지회장,경북수렵협회 김천지회장을 맡고 있으며 현구원조 2대 불고기점을 운영하고 있다.
이명기 입후보예정자는 대구초등교, 성광고를 졸업하고 김천청년회의소 회장, 시체육회이사, 경찰서 방범자문위원을 역임하고 명성인테리어를 운영하고 있다.
문재원임후보자는 향토사학가로서 김천검찰청 홈부즈맨으로 재임하고 있다.
부항면은 1,992명의 유권자수로 집계되고 있는 가운데 오연택 현의원과 이상대(전의원)씨가 출마의사를 밝히고 있다.
오연택의원은 예산결산위원장을 역임하고 당대의 의정활동이 띠어나는 것으로 나타나고 한나라당에 많은 공로가 있으며 중선거구로 전환됨에 따라 관내지역민들과 공감대 형성에 열중하고 부항땜 건설로 수몰민에 대한 현안사업을 최대화 한다는 방침이다.
이상대 입후보자는 제2대의원을 지낸바 있으며 부항땜 건설로 인한 수몰민 지역의 현안사업에 대책위원으로서 소신을 다할 것을 밝히고 있다.
대덕면은 유권자수는 2,486명으로 집계되고 증산면은 1,251명으로 집계되는 가운데 증산면 이달호 현의원이 포기함에 따라서 증산면에서 출마의사를 밝히는 입후보 예정자는 없는 것으로 나타나고 대덕면 황인상 현의원도 포기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어 사실상 대덕면 전정식(대덕주유소 58)씨 단독 출마로 집계되고 있다.
전정식 입후보 예정자는 대덕초등교, 성의고를 졸업하고 제2,3대 의원을 지낸바 있으며 대덕초등교 운영위원장, 총동창회장, 성의고등교 총동창회부회장, 시체육회이사를 역임하고 신음동 아성으로 입성해 의회 수장을 한다는 항간에 소문이 무성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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