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볼 공연 무대에 오른 레이디가가가 대중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6일 NFL 슈퍼볼 결승전에서 미국 팝스타 레이디가가가 하프타임쇼를 꾸며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레이디 가가는 "나는 4살 때부터 슈퍼볼 하프타임쇼를 계획했다. 그래서 내가 할 일을 정확히 알고 있다"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이어 레이디가가는 "세계에서 가장 큰 무대 중 하나이고 많은 사람들이 관람하고 시청할 것이다. 나는 어떻게 다르게 할 수 있을까, 내가 어떤 음악을 할 수 있을지 생각하며 도전한다"라고 포부를 전해 기대감을 안겼다.
또한 앞서 레이디가가는 지난달 라디오에 출연해 "처음으로 지붕 퍼포먼스를 준비하고 있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레이디가가는 "이 아이디어는 여동생 나탈리의 아이디어다"라며 "NFL는 우리가 하고 싶다는 쇼에 흥미로워했고 지지했다"라며 "하프타임쇼에서 무엇을 하게 될지 말하고 싶지 않다. 모두가 깜짝 놀랄 기회를 망치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라고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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