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원주문화재단(이사장:원창묵)의 핵심사업인 문화예술지원사업이 올해도 많은 문화예술단체(인) 및 동아리들의 관심을 받으며, 지원신청마감 되었다.
지난 1월 9일부터 20일까지 접수 된 원주문화재단 문화예술지원사업의 총 접수건수는 253건으로 지원신청금액만 무려 14억3천만원에 육박한다.
이는 2016문화예술지원사업보다 37건이 늘어났으며 총 사업비 5억원에 비해 3배가까이 되는 금액이다.
지원사업의 가장 경쟁이 치열한 전문예술문화활동지원사업 분야의 접수건수는 117건, 지원신청 금액만 8억원으로 예상 경쟁률이 4:1 정도로 가장 치열할 듯 보이고 있다. 문화예술동아리지원사업도 접수건수 86건에 지원신청금액 2억3천만원으로 만만치 않을 듯 보인다.
올해 지원사업은 청년문화예술활동 지원과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이 신설되어 보다 다양한 문화예술인 및 단체들의 신청과 새로운 사업에 대한 많은 신청접수가 있었다.
지원사업의 심사는 신청자격과 지원목적과의 부합여부 등을 심의하는 1차 행정심사를 거쳐 외부지역심사위원 50%로 구성된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치게 된다. 단, 지역문화콘텐츠 사업은 면접심사의 과정도 거치게 된다.
원주문화재단에서는 ‘올해 재단에서 지원범위의 상향조정, 새로운 분야의 신설 등 적극적인 노력을 해온 결과 분야별 많은 지원건수가 접수되었고, 이는 지역의 문화예술활동에 대한 욕구와 수요가 그만큼 높아졌다고 볼 수 있다. 올해에도 많은 분들이 관심갖고 새로운 콘텐츠로 신청해주셔서 최대한 많은 문화예술인 및 단체들이 공정하게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지원사업의 발표는 2월초로 (재)원주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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