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선수 요다노 벤추라가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지난 23일(한국시간) ESPN은 "요다노 벤추라가 고국인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캔자스시티 구단이 이를 확인했다"라고 보도했다.
도미니카공화국 경찰청 SNS에는 요다노 벤추라의 교통사고 현장이 담긴 사진이 게재돼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해당 사진에서 요다노 벤추라가 탑승해있던 흰색 지프차는 형체를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찌그러진 채 도로 한 켠에 뒤집혀져 있다.
잔뜩 훼손된 차량 범퍼와 지붕 등이 사고의 심각성을 가늠하게 한다.
아직까지 해당 지프차를 요다노 벤추라가 직접 운전했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확인되지 않았다.
한편 요다노 벤추라의 교통사고 사망 소식을 접한 팬들은 "너무 안타깝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슴이 아프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애도를 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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