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폰6플러스액정수리비 등 아이폰계열 액정수리비를 혁신적으로 인하한 몬스터폰이 수원점을 오픈하며 수원지역 내에서도 몬스터폰의 ‘착한수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몬스터폰을 운영하는 뉴텍컴퍼니(대표 김경희)는 금번에 수원시청역 인근의 인계동 내에 수원점을 정식 오픈하고 지난 해부터 운영 중인 ‘착한수리’ 서비스를 공통으로 적용한다고 전했다.
금번 수원점에서도 동시 운영되는 몬스터폰의 ‘착한수리’는 아이폰6부터 아이폰6S플러스까지 액정이 파손됐을 때 교체하는 액정수리비를 최저수준으로 낮추면서도 수리기간은 당일 약 한 시간 수준으로 절감하는 아이폰액정수리 전문 브랜드로, 지난해 정식 런칭 후 호응을 얻어 몬스터폰 전 지점에서 운영되고 있는 서비스다.
금번 수원점 오픈으로 몬스터폰은 성남본점 및 서울 창동점, 목동점, 강남점, 고대점, 건대점, 이대점, 경기 일산점, 안양 군포점 등을 포함해 총 11곳의 네트워크를 두게 됐으며, 성남 본점에서는 전국 어디서든 택배로도 수리를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서비스 이용률이 높아지며 LG폰도 수리가능 품목으로 포함시켜 엘지폰 유저들의 신청도 증가하고 있는 중이며, ‘네이버 예약’과 ‘네이버 모두’ 서비스로도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뉴텍컴퍼니 김경희 대표는 “새로이 영업을 시작한 수원점을 포함해 몬스터폰 전 지점에서 공통으로 액정수리비를 일괄 적용해 서비스하고 있고 해당 금액도 중간 레벨인 아이폰6플러스액정수리비 기준으로 9만원으로 책정하는 등 사이트를 통해 투명하게 공시해 놓았기 때문에 미리 수리비를 예상한 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며 “올해도 착한수리 서비스는 계속 신경 써 이어갈 것이며 서비스 품목과 지역도 더욱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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