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김한길 원내대표와 이상수 노동장관은 14일 오전 국회에서 고위정책회의를 갖고 비정규직 보호입법이 양극화 해소를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으고 이같이 결정했다.
김한길 원내대표는 “비정규직 관련법안은 그동안 오랫동안 논의된 사안"이라며 “비정규직 근로자를 위해서 그들을 보호하는 법이 없었다는 것은 대단히 심각한 문제"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우리당은 3월 중에 비정규직 근로자에 대한 종합대책을 당정간 협의 끝에 발표하기로 했다.
이밖에도 우리당은 금산법, 경찰공무원법, 재산형성과정 규명을 골자로 하는 공직자윤리법, 사개추 관련법 중 로스쿨 관련법 등을 2월 임시국회 내에 처리하기 위해서 최대한 노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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