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결방 앞둔 대형사고…방송 도중 역주행 포착 "형사처벌 대상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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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결방 앞둔 대형사고…방송 도중 역주행 포착 "형사처벌 대상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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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결방 앞둔 대형사고…방송 도중 역주행 포착

▲ '무한도전', 결방 앞둔 대형사고…방송 도중 역주행 포착 (사진: MBC '무한 도전') ⓒ뉴스타운

'무한도전'에서 방송 도중 역주행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21일 방송된 MBC '무한 도전'에서는 멤버들이 각각 시민들에게 자신의 인지도를 확인해보는 모습들이 담겨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앞서 멤버 유재석은 박명수, 정준하와 함께 사람들이 많은 곳으로 가기 위해 차를 타고 이동하기 시작했다.

그런 가운데 그 과정에서 차 뒤편으로 보이는 곳을 통해 '무한도전' 멤버들이 탄 차량이 일방통행로에서 역주행을 하는 모습이 그대로 담겨 눈길을 끌고 있다.

일방통행로에서 역주행을 할 경우 신호위반으로 벌점 20점과 함께 벌금 6만 원이 부여되며 이는 사고가 나지 않았을 경우다.

하지만 만약 역주행 도중 사고가 나게 되면 보험에 가입이 되어있다고 하더라도 형사처벌이 돼 결코 가볍지 않은 중징계를 받게 된다.

앞서 다양한 공익 내용의 소재를 예능으로 풀어내며 대중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어 온 바 있는 '무한도전'.

그렇기 때문에 그들의 역주행을 바라보는 국민들의 반응은 싸늘하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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