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닥터김사부' 김혜수, 유연석과 넘사벽 케미 "시즌2는 아프리카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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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닥터김사부' 김혜수, 유연석과 넘사벽 케미 "시즌2는 아프리카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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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닥터김사부' 김혜수, 유연석과 넘사벽 케미

▲ '낭만닥터김사부' 김혜수, 유연석과 넘사벽 케미 (사진: SBS '낭만닥터 김사부') ⓒ뉴스타운

배우 김혜수가 '낭만닥터 김사부'에 출연했다.

17일 방송된 SBS '낭만닥터 김사부' 번외편에서는 김혜수가 한석규(김사부 역)의 

첫사랑으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김혜수는 유연석(강동주 역)과 함께 총상 환자의 몸 속에서 총알

을 빼내며 특유의 걸크러쉬 매력을 뽐냈다.

특히 그녀는 보조로 수술실에 들어갔음에도 총알을 빼낼 때는 서슴없이 나아가는 

모습을 보여 메인이었던 유연석을 당황하게 만들기도 해 이목을 끌었다.

이후 김혜수는 오랜 수술 시간으로 뻐근함을 호소하는 유연석과는 달리 흐트러짐 

없는 모습으로 총알 14개를 꺼낼 때까지 집중하며 리드해 보는 이들에게 흐뭇함

을 전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김혜수가 까메오라니", "시즌2는 다 같이 아프리카 현장

으로?", "번외편같지 않았던 번외편", "오랜만에 제대로 된 의학드라마 나온 듯"

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엄지를 들어 올렸다는 후문이다.

제작진의 남다른 연출과 김혜수의 열연으로 '낭만닥터 김사부' 번외편은 시청률 

27%를 넘긴 것으로 알려졌다.

'낭만닥터 김사부'의 후속작인 '피고인'은 23일 오후 10시부터 SBS에서 방송되며 

배우 지성, 엄기준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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