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우리나라 영화가 엄청난 성장을 거듭하였다. 그렇지만 엄청난 흥행을 한 영화는 일부이지 모두가 아니다. 게다가 스타 캐스팅에 엄청난 돈이 들기 때문에 영화 제작사에게 가는 이익금도 흥행에 비해 그리 많지 않다. 그런데 스크린쿼터를 축소 시킨다면 한국 영화게는 몇몇 큰 영화사를 제외하고는 모두 망해버릴 수도 있다. 아님 그도 남기 힘들지도, 그런데 한국영화가 흥행 좀 한다고 그사이를 이용해서 스크린쿼터제를 페지 시킨다면 한국영화의 미래는 없을것이다.
그리고 나는 개인적으로 영화인의 1인 시위도 찬성한다. 만약 영화스태프들이 저 1인 시위를 햇다면 과연 구가 신경을 썻을까? 솔직히 연예인이 나와서 저렁게 1인시위를 하니깐 우리가 그나마 관심잇게 보고 시위에 의한 희생자가 없던것이지. 만약 영화 스태프들이 나와서 시위를 햇다면 천여명이 나와도 이름도 모르는 사람의 시위를 누가 봐 줄것인가?영화인들이 이런시위를 한 덕분에 나중에 사적인 이익ㄷ을 보면은 안되겟지만 영화인들의 1인시위는 의미 있다고 본다.